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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질을 쥐고 있는 건 Color Format이 아니라 해상도와 Aspect Ratio다
컷신을 동영상으로 돌리려고 UI에 동영상을 띄우는 글을 스크랩했다. 절차는 맞는데 화질이 나쁜 원인을 Color Format으로 지목하고, 끝났다는 사실을 아는 방법은 한 번도 안 나온다. 문서가 손잡이로 적어둔 것은 해상도와 Aspect Ratio이고, 렌더 텍스처를 아예 거치지 않는 모드가 따로 있다.
Content가 늘어나는 방향을 정하는 건 Anchor가 아니라 Pivot이다
Scroll View에 Layout 컴포넌트로 항목을 넣는 강좌다. 절차대로 하면 만들어진다. 그런데 Content에 Anchor를 설정하라고 적힌 축은 Content Size Fitter가 가져가는 축이고, 방향을 정하는 Pivot은 한 번도 언급되지 않는다.
에러 페이지가 돌아와도 result는 ConnectionError가 아니다
유니티에서 TTS를 구현한 2022년 글이다. 구글 번역 웹 UI의 내부 주소를 호출한다. 그 주소가 언제 막히든 이 코드는 알 수 없다. 실패 다섯 가지 중 하나만 보고 있고, 나머지는 성공 분기로 들어간다.
읽기 전용인 건 클립이 아니라 Animation 창의 뷰다
에셋스토어에서 받은 애니메이션이 ReadOnly로 떠서 수정 방법을 찾던 중 스크랩한 글이다. 복제가 답이라고 적혀 있다. 그런데 읽기 전용인 것은 클립이 아니라 창 하나였고, 수정이라 부를 만한 일의 상당수는 복제 없이 된다.